柱60갑자 6번째 · 누런 뱀무료
기사일주 己巳
볕 드는 밭
뒷받침과 배움이 있고, 겉으로 드러내지 않되 셈이 밝습니다.
다음 기사일은 10월 22일(목)입니다. 일진은 60일에 한 번 돌아옵니다.
기사일주가 공통으로 타고나는 바탕
기사일주의 성격
- 타고난 성품
- 곡식을 기르는 너른 밭 같은 분입니다. 알뜰하고 꼼꼼하며, 맡은 사람과 살림을 끝까지 키워 내는 분입니다.
- 남이 보는 모습
- 남들 눈에는 수수하고 편안한 사람, 뒤에서 다 챙기는 사람으로 보입니다.
- 남이 모르는 속
- 속으로는 가장 나쁜 경우부터 셈해 둡니다. 일이 잘되고 있어도 "혹시" 하며 미리 대비합니다.
- 돈을 대하는 방식
- 새는 돈을 막는 데 타고났습니다. 작게 굴려 실속을 챙기되, 의심이 많아 큰 기회는 흘려보냅니다.
- 일하는 방식
- 살림·회계·관리처럼 빈틈을 메우는 일에 강합니다. 앞에 나서는 자리는 불편해합니다.
- 가족을 대하는 방식
- 가족의 끼니와 건강을 제 일보다 먼저 챙깁니다. 잔소리가 사랑의 표현입니다.
일지(日支)는 배우자의 자리입니다
기사일주의 배우자 자리
배우자에게 보살핌을 받는 자리입니다. 기대는 만큼 고마움을 말로 돌려주어야 관계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습니다.
일주는 여덟 글자 가운데 두 글자입니다
나머지 여섯 글자가 이 바탕을 바꿉니다
같은 기사일주라도 태어난 달과 시간에 따라 무너지는 순간과 인생 후반의 숙제가 달라집니다.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여덟 글자로 풀어 드립니다. 약 10초면 됩니다.
내 사주 무료로 보기천간과 지지가 함께 맞거나 함께 부딪히는 짝
기사일주의 궁합
궁합은 일주 하나가 아니라 두 사람의 여덟 글자를 함께 보아야 정확합니다.
자주 묻는 것
기사일주, 이렇게 봅니다
- 기사일주와 기사년생은 같은 말인가요?
- 다릅니다. 기사년생은 태어난 '해'가 기사년이라는 뜻이고, 기사일주는 태어난 '날'이 기사일이라는 뜻입니다. 사주에서 나 자신을 나타내는 것은 태어난 날, 곧 일주입니다.
- 내 일주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?
- 태어난 날의 일진을 만세력에서 찾아야 합니다. 밤 11시 이후에 태어났거나 음력 생일만 아는 경우에는 하루가 달라질 수 있으니, 생년월일과 시간을 넣어 계산하는 것이 정확합니다.
- 기사일주면 다 같은 성격인가요?
- 아닙니다. 일주는 여덟 글자 가운데 두 글자입니다. 같은 기사일주라도 태어난 달(계절)과 해, 시간에 따라 기질이 세게 드러나기도 하고 눌리기도 합니다. 여기 적힌 것은 기사일주가 공통으로 타고나는 바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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